떡꼬기&스테이크제트, 착한 프랜차이즈로 가맹점 개설 활기

  • 등록일
    2020-05-19 1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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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신문   

박병욱 기자

2020년 5월  11일자


http://thetravelnews.co.kr/05/312178






(여행레저신문=박병욱 기자)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자들이 선호하는 가맹경쟁력 

중 하나는 창업비용과 마진율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극심한 지금, 

생계형 창업자들은 창업비용 부담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배달전문브랜드 떡꼬기&스테이크제트는 이와 같은 상황에서 가맹점 창업자들의

본부 노마진을 선언하여 인테리어, 주방기기등 개설에 대한 모든 부분을 실비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창업초기 투자비용의 경우 1,000만원(점포임대비용

제외)에 오픈 플랜도 준비 되어있다고 한다. 업계 최고 수준인 70%정도의 마진율을

보장하는 등 비교할 수 없는 창업 경쟁력으로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하나의 매장에서 두개의 브랜드를 운영할 수 있는 특장점으로 매출을 올리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매출 부진에 허덕이는 점포들의 업종전환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힘입어 론칭 한달도 되지 않아 평택, 의정부, 부천, 안산,광양

지역 등에서 가맹계약을 완료하였으며 현재 경기포천, 부산서면, 전남광주 등

다수의 예비 창업주와 가맹상담을 진행 중이다.


‘떡꼬기&스테이크제트’의 브랜드 중 ‘떡꼬기’는 청결 고춧가루 100%만을 사용하여

독자 개발한 숙성 공법으로 완성된 소스를 이용한 국물 떡볶이와 소고기 부채살, 

돼지고기, 닭다리살등 저온 숙성 청정육을 자체 개발한 쌀가루가 함유된 튀김 

전용 파우더를 입힌 고기튀김을 맛볼 수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 하나의 

브랜드인 스테이크제트는 1인 스테이크 도시락으로 든든한 한끼를 제공하고 있다.

특수 제작한 고온 직화 조리기를 사용하여 불 맛을 살리고, 재료 본연의 맛과 

풍미를끌어올릴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했다.


지난 6일 본부 에서 점주를 포함한 브랜드 역량 강화 회의에서 ㈜고홈푸드 강명규

대표는 “틈새시장을 공략하여 2개의 브랜드를 운영하여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매력적인 경쟁력을 갖추어 서비스를 준비했으며, 가맹점주가 매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가격 경쟁력 강화부터 운영 노하우 제공까지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