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아이템 “떡꼬기&스테이크제트” 배달 기업, 예비가맹점주 모집

  • 등록일
    2020-05-19 10: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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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주현웅 기자

등록일 2020-05-15 18:15

https://gokorea.kr/news/view/684143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언택트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배달 음식 시장이 

계속하여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소비심리에 맞춰 오프라인 창업 대신 

배달 음식 창업을 준비하는 창업자가 많아지는 추세다. 선진형 외식 창업플랫폼 

고홈푸드가 내놓은 브랜드 “떡꼬기&스테이크제트”가 유망창업아이템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떡꼬기&스테이크제는 론칭 한달 여 만에 평택, 의정부 등에 가맹계약을 완료했으며,

전남광주, 부산, 경기포천 등 다양한 지역의 점포개발과 가맹상담을 진행 중이다.


“떡꼬기&스테이크제트”가 이와 같은 성장세를 보이는 데에는 부담 없는 초기투자

비용과 1인 배달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과 업종변경 창업 아이템에 관심을

갖는 기존 자영업자들의 관심 때문이다. 이러한 성장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고홈푸드 관계자에게 들어봤다.





Q: 떡꼬기&스테이크제트라는 브랜드를 만드시게 된 계기가 있으시다면?


A: 가장 자신 있었던 부분이 메뉴였다. 경상도에서 유행하던 고기튀김을 무척 

좋아하는데 고기튀김과 어울릴 만한 음식을 찾았고 그것이 국물 떡볶이였다. 

두가지 음식의 궁합을 맞추다 보니 황금비율의 레시피를 찾았고 바로 매뉴얼화 

하여 개발하게 되었다. 음식배달 시장의 규모를 살피다보니2019년 기준 20조원을

넘어선 통계를 봤다. 메뉴와 배달 서비스를 접목하면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다는

생각에 구성하게 되었다. 그렇게 되면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 만족할 수 있을 거 

같아 런칭했다.


Q: 예비창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이 투자 비용일 텐데 이에 대한 설명을 

해주신다면?


A: 교육비,계양이행 보증금, 로열티 100% 면제 이며, 2020년 상반기 정책에 따라

가맹비 정책할인, 인테리어 및 주방설비 자율시공을 진행하고 있다. 창업초기비용은

점포 임대료를 제외하면 1,000만원~2,000만원 내외로 가능하도록 경쟁력을 

강화하여 누구나 쉽게 창업과 운영할 수 있도록 설정했다.


Q: 브랜드의 가장 큰 경쟁력은 무엇인가요?


A: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 최대 규모로 5만세대 영업지역을 보장한다. 또한 

‘이왕이면 다홍치마’ 라고 하나의 매장에 2개의 브랜드를 운영하여 매출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정책을 운영이다. 떡볶이 경력 23년, 육가공업 경력 17년차 

전문가들과 수백 수천번의 조리와 테스트를 거쳐 최고의 레시피를 개발하여 

안정적인 맛을 구현했다. 음식의 맛이 최고의 경쟁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Q: 창업을 준비하고 계시는 예비가맹점주들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A: 배달 전문 창업 더 이상 미룰 이유도 여유가 없다. 선점하는 자가 성공 하는 

자이다. 다만 꼭 체크해야 할 부분이 있다. 본사 가맹본부에서 얼마나 적극적으로 

가맹점을 지원하는지, 그리고 매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 각 메뉴들의

맛은 변함없이 일정한지 꼭 살펴봐야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마진율의 보장은 

어떠 한지 상담을 통해 알아봐야 한다.


Q: 가맹본부에서의 향후 계획은?


A: 멀티브랜드의 선두주자로 신규메뉴를 꾸준하게 개발하여 본부차원의 대폭적인

광고유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맹점의 매출증진이 첫번째입니다.

고홈푸드 만의 매출증대 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가맹점에 질적, 양성 향상을 

도모하여 더욱더 성장하는 떡꼬기&스테이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고홈푸드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떡꼬기&스테이크제트의 함건호 이사와의 

인터뷰내용이다. 함건호 이사는 “성장세 만큼 더욱 노력하여 고객과 가맹점주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브랜드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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